무연바베쿠 로스타의 일본 시장점유률No. 1의 톱 메이커:심포 주식회사(나고야·도쿄
 
못또 타이츙/대만


10년간 120점포를 개업한 사장이 심포 그릴을 대량 발주한 이유는?

NKISM 그룹 . 년간 대만화페로 4.8 억원을 창조하고 있다 . 10 개의 브랜드를 남편이 전면 경영을 하고 부인님이 상품 개발을 분담하고 있다 .

세계의 외식 산업은 언젠가는 대만의 젊은 경영자가 지배하는 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되는 이유는 우수한 경영자가 대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중 한분이, INKISM그룹의 사장 柯씨다. 아직 32세이다. 23세에 창업하여 10년동안에 120점이나 되는 가게를 개업했다. 매월 1점포개업하는 하이 스피드다. 9개의 사업 브랜드를 가지고 있고, 독학으로 습득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활용하여 대만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요즘은 중국에도 진출했다. 아시아 다른 지역에서도 문의가 계속 오고 있다. 柯씨가 일본식바베큐에 심포 그릴을 150대 일괄로 주문했다.

할아버지의 고생을 어릴 때부터 눈에 새겨 온 23세의 청년은,
창업 정신과 아내의 지지에 받들려 독특한 방식으로 사업확대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Q1:왜 심포그릴을 선택했을가?
A1: 1호점에서 사용한 대만제 그릴은 고장이 많았고 가스 누설이 계속되는등, 안전상 문제가 많았다. 그릴을 사용할 수 없으면 영업 로스도 크다. 때문에 타이중의 많은 번성점이 사용하고 있는 심포 그릴로 바꿨다. 심포는 영업활동과 지도가 전문적이어서 안심된다. 이런점은 경영자한테 아주 중요한 내용이다. 심포의 영업 담당자와 전화로 이야기하면, 모든 의문을 그자리에서 대답해 준다. 일을 잘하려면 스피드가 제일이다.
Q2:왜 한꺼번에 150대나 주문했나요?
A2: 일은 스피드다. 신중한 것은 중요한일이지만 의미도 없이 늦게 하는 메리트는 없다. 바베큐 사업은, 수익성이 높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9개의 사업중에서 2번째로 수익성이 높다. 이 일본식 바베큐를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정했다. 바베큐 사업에 있어서 그릴이 가장 중요한 것도 저는 잘 이해하고 있다. 값으로 선택한 대만제 그릴은 저의 판단 미스였다. 그 반성으로, 중요한 그릴을 빨리 확보해 두는 것이 불고기사업을 계획대로 성장시키는데도 필요하다.
Q3:23세에 창업한건 너무 시기가 빠르지 않나요?
  A3: 회사를 창업할때 「나이가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자금을 내 주지 않았다. 그러나, 저는 어렸을때부터, 요리에 흥미가 있었기에 반드시 경영자가 되는것을 꿈꿔왔다. 그것은 할아버지의 빈곤함을 어릴 때부터 보고 왔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땅을 빌려서 농작물을 만들엇기에 아주 곤난하게 생활햇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풍요로운 생활이 실현되지 않는다. 이 괴로움, 유감스러움을, 저는 어릴때부터 잘 알고있었다.
Q4:창업시 일이 순리 로웠습니까?
A4:학생 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해왔던 바블티 쥬스가 가게가 창업의 계기이다. 2년간 일하여 배운 경험으로 자신의 가게를 열었다. 「가게」라 하기보단 포장마차이다. 야시장 한 구석에서, 아내와 같이 포장마차 바블티 쥬스를 팔았다. 최초의 1개월은 장사가 안됐다. 시식하라고 손님들한테 권했왔다. 점차로 손님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금이 없었기에, 아침에는 신문 배달을 했고 낮에도 식당에서 일했고, 저녁에는 신문에 광고지를 끼우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포장마차의 일은 순조로워서 반년후 야시장의 일각에 가게를 빌려 본격적으로 바블티 쥬스 사업을 시작했다. 포장마차에는, 비가 내리면 영업할 수 없고, 경찰이 다른 곳에 옮기라도 하면 포장마차를 이동하지 않으면 안되기때문이다.

  Q5:바블티 쥬스가 왜 그렇게 인기가 있을가요?
A5:제가 창조한 바블티는 아르바이트 가게보다 조금 틀리다. 빙수를 섞었기에 앂으면 특이한 느낌이다. 쥬스를 마시는것뿐으로는 뭐가 모자란 느낌이라고 생각돼 새로운 아이디어를 투입했다.
Q6:일식 바베큐를 시작한 이유는?
A6:저도, 아내도, 바베큐를 아주 좋아하여 일본 오사카에 1년에 3, 4회는 방문했다. 그래서 되도록 빨리 바베큐점을 경영하는 게, 부부의 꿈이었다. 사실은 바베큐의 이름도 아내가 정했다. 지금의 레스토랑 이름은 일본어의 「더욱 더」라는 뜻이다. 「더 먹고 싶다」 「고객들이 더 즐겨주셨으면」라는 뜻이에 지은 이름이다. 「더」의 발음을 중국문자로 표현하면 「牧島」가 된다. 이것은 제 사업철학이다. 「더 일을 크게 하고 싶다」 「더 멋진 서비스를 실현하고 싶다」 「더 맛있는 것을 전해 드리고 싶다」. 일본에서 바베큐를 먹으면서 만난 일본어의 「더」가,우리 부부의 사업은 근본이 됐다. 저는 일본의 바베큐를 성공시키고 있다. 일본과는 아주 신기한 인연으로 연결되고 있다.
오른쪽 사진:柯씨의 최초의 1호점. 포장마차에서 이 가게로 옮겼다. 부부가 창조한 바블티 쥬스가 인기를 얻었다. 외쪽 사진: 통신회사 대리점에서 일하는 동료 30명이, 회식하러 「牧島」를 이용. 한국식BBQ와 일본식BBQ도 확실히 이해하고 있었다. 쇠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일본식BBQ로 간사(사진왼쪽 여성)가 이 레스토랑을 지정. 「냄새가 옷에 묻지 않기에 정말로 감사한다. 연기나 냄새나면, 동료를 초대할 수 없다」라고 간사는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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